푸른 영농 사업단은 공동체 설립을 목표로 하는 시장진입형 사업단입니다.
○ 목 적
- 수입개방으로 위협받고 있는 우리 농업을 살리고 저농약 및 유기농 농산물에 대한 인식전환과 친환경 농산물 생산 및 홍보에 동참
- 농약 사용량을 줄임으로써 지역사회의 안전한 우리 농산물(먹거리) 제공과 청정지역 하동의 깨끗한 자연환경 보존에 기여함
- 친환경 영농사업을 통하여 우리 농업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며, 인성교육 및 영농(기능)교육 등을 통한 참여자들의 자활 자립의지 고취
- 시설영농을 실시하여 고소득 농산물을 연중 생산과 소득증대를 꾀하는 등 자활공동체 구성의 토대 구축.
○ 목 표
- 참여자 관리 내실화 : 지역내 저소득층 사회적 일자리 제공, 건실한 사업운영을 위한 주민 자치화, 사업 참여자들의 자립.자활의지 고취
- 사업수행 능력 향상 : 공동체 지향 시장 진입형 영농사업 추진, 외부시장 개척 및 일손부족 해소 방안, 참여자들의 농업기술 및 작업능력의 향상
- 농산물 생산 및 판매 : 유기농, 저농약 농산물 생산에 박차를 가한다, 자활생산품 우수성 홍보하여 경쟁력 제고
○ 사업형태 : 시장 진입형 자활근로 사업단
○ 사업기간 : 2010년 1월 18일~12월 10일, 1일 8시간, 주 5일 근로
○ 참여인원 : 11명(수급자, 차상위)
○ 노임단가 : 1일 32,000원(급여 30,000원, 실비 2,000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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