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동지역자활센터는?




 

 

 

 

하동지역자활센터

 

센터지정 : 2001년 7월 1일

모 법 인 : (재) 마산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

실 무 자 : 11명(상근 6명, 전담관리 4명)

참 여 자 : 연 200여명

 

 

하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시행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.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의 사회 경제적인 자활 자립을 지원합니다.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도모하며 지역사회에 공익 서비스를 제공하여, 함께 행복하게 사는 사회공동체 실현을 그 목적으로 합니다.

 

 

사업 유형

 

- 사회적 일자리형 자활근로 : 수익성은 떨어지나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의 자활능력 개발과 의지를 고취하여 향후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사업입니다.

- 시장진입형 자활근로 : 투입예산의 20% 이상의 수익금이 발생하는 사업으로 자활공동체 창업을 지향합니다.

- 자활공동체 : 2인 이상의 참여자가 상호 협력하여 공동참여 형태로 구성합니다. 수익 창출과 기술 습득을 함께 도모하며 완전한 자활 자립을 지향합니다.

 

 

참여 자격

 

- 조건부 수급자 :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

- 자활급여 특례자 : 자활사업에 참가하여 발생한 소득인정액이 기준을 초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

- 차상위 계층 : 실제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% 미만인 자

- 일반 저소득층 :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수한 자(일부 사업단만 가능)

 

 

* 참여 자격은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여 하동군에서 심사 선정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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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동지역자활센터는
함께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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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장 : 박일현 | 경남 하동군 하동읍 읍내리 450-5 | 사무실 : 055-884-6955~6 | 팩스 : 055-884-6957